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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작성자 : 대언자  2018-12-19 13:22:09   조회: 104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이번에는 독생자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은 ‘저를’(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인 것입니다.

〈믿는 자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행함이 없는 믿음’도 있고(약2:14-17), ‘행함으로 온전케 된 믿음’도 있습니다(약2:20-26).

“기독교인들 중에서, 교회는 마당만 밟고 다니며 입술로만 ‘믿습니다.’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은 멸망 받게 되는 것이며,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아 행하려 애쓰는 기독교인들은 ‘멸망치 않고’(지옥에 가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요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순종(順從) = 순순히 복종함.
진노(震怒) = 존엄한 사람의 분노.
“‘아들’(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아들’(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아들을’(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어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은 영생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확증(確證) = 확실히 증명함.
하나님이 ‘우리’(기독교인들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실하게 증거하였습니다.

‘우리’(기독교인들의) 죄를 위한 화목제와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눅5: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눅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육신이 건강한 자에게는 병을 치료하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예수님이) ‘의인을’(눅18:9-12 ‘나는 모세의 율법을 잘 지켜 행하므로 이미 의롭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을=지금은 ‘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의롭다’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눅5:8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하는 베드로와 같은 자들을=지금은 ‘나는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라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막16:19) 예수님은, 이 세상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베드로와 같이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불러내시어, 성경말씀으로 자신들이 죄를 깨닫게 하여 그 깨달은 죄를 회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예수님은 ‘율법’(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이러한데도 “구약은 지나갔다.”고 하는 것은,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거스르는 말입니다.
‘율법’(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을 깊이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갈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속량(贖良) = 종을 풀어 주어 양민이 되게 함.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시고 모세의 율법으로 양육하시다가,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예수님을 ‘여자’(마리아)에게서 나게 하시고 ‘모세의 율법 아래 나게’(모세의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는 시대에 태어나게) 하신 것은, 모세의 율법을 지켜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량하시어’(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을 가르치는 바리새인들의 종에서 벗어나게 하시어=지금은 사람의 계명인 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가르치는 교파 목사들의 종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우리로’(예수님의 제자들로=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로)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명분을 주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갈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예수님은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이 악한 세대에서’(예수님 당시의 악하고 패역한 바리새인들에게서=지금은 이 악하고 패역한 교파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우리를’(예수님의 제자들을=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을)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예수님)의 몸을 희생의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많은 유대교인들’(지금은 이 시대 교파의 많은 기독교인들) 가운데서 건져내어서, ‘예수님의 제자가’(지금은 오직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기독교인이) 되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롬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죄는 없으시지만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우리와 같은 육체로) 이 세상에 오셔서, ‘육신을’(육신이 좋아하는 이 세상의 것들을) 좇아 행하지 않고 ‘영’(요6:63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행하시어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도’(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신앙하려고 애쓰면 ‘율법’(고전9:21 그리스도의 율법=약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예수님의 말씀=복음)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시범을 보이셨기 때문에 ‘우리가’(기독교인들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사느냐.”라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과는 감히 비교할 수도 없지만, 사람들 중에서도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는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본을 보였기 때문에, “사람이 어떻게 성경말씀대로 살 수 있느냐?”라는 말은 정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벧전2:20-21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제자들을’(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기독교인들을) 불러주신 것은, 이 세상에서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는 신앙을 하라.”고 불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너희를’(제자들을=지금은 오직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제자들=지금은 오직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 오게 하려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 자취를 따라가기 위하여 애써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고후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저가’(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살고 있는 믿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믿는 자들이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예수님)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나는 죄인입니다.’라고 하는 믿는 자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우리가’(믿는 자들이) 우리 자신들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예수님을 위하여 살게 하기 위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살아도 죽어도, 예수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11:52 또 그 민족만 위할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예수님 당시에는 바리새파와 사두개파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 모아=지금은 이 교파 저 교파에 흩어져 있는 신실한 기독교인들을 성경말씀으로 불러 모아) ‘하나가’(그리스도이신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성경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뜻을 받들어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으로 ‘우리가’(기독교인들이) ‘하나가 되고’(요17:11,22),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엡1:10)

교파의 교리나 사람의 수단과 방법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요18:37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증거(證據) = 증명할 수 있는 근거.
예수님은 이 세상에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대하여 증거하러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실 때까지 기독교인들에게 전하여 주신 ‘진리’(복음=성경말씀)를, 기독교인들은 소홀히 여겨 멀리하지는 아니하였는지 한번 잘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진리에 속한 ‘자는’(이스라엘 백성들은=믿는 자들은) ‘내 소리’(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듣는다.”고 하였으니, “진리에 속한 자는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듣지만 ‘세상에 속한 자’(유대교인=지금은 세상과 벗된 기독교인들)는 듣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증거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눅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라”고 보내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마음을 열고 들어야 하며, 말씀을 듣고 지키려고 애쓰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저버리다 = 약속을 어기다. 은혜를 모른 체하다.
‘나’(예수님)를 저버리고 ‘내 말’(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받지’(마음을 열고 듣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복음)이 ‘마지막 날에’(백 보좌 심판 때에) 너를 심판하리라.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나라의 법정에서도 재판을 할 때에 판사가 ‘우리나라의 법’(민법이나 형법)에 의하여 재판을 하고 형을 선고(宣告)하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백 보좌 심판 때에 하나님의 법인 성경으로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너는 형제를 미워하고도 끝까지 회개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요한일서 3:14-15절의 말씀에 의하여 너를 불못에 집어넣겠다.” 이렇게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또는 “너는 성경을 전할 때에 거짓되게 전하였으니, 계시록 21:8절의 말씀에 의하여 불못에 들어가라.” 이렇게 ‘성경’(하나님의 법)으로 심판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성경말씀)을 주시고, 주신 ‘말씀’(성경말씀)으로 심판을 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로 줄이기로 하겠습니다.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믿어도 어떻게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좇아 올바르게 믿느냐’ 아니면 ‘자신의 생각대로 적당하게 믿느냐.’”에 따라서, 영생을 얻을 수도 있고 영생을 얻지 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사55:7-9)

이상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신 여러 가지 목적에 대하여 성경의 구절을 찾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아 올바르게 신앙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8-12-19 1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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