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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과 천막촌
[348호 광장에 서다]
[348호] 2019년 10월 23일 (수) 10:03:54 정민호 bourned@naver.com

 

   
▲ 마주보고 있는 제주도청과 천막촌 ⓒ복음과상황 정민호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 “인간과 자연이 공멸하는”으로 패러디되곤 하는 제주도청 현판의 문구다. 

이곳 도청 앞 천막촌은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막기 위해 제주도청 맞은편 길가에 천막을 치고 모여든 사람들의 마을이다.
 

 
 
▲ ⓒ복음과상황 정민호



 



 
▲ ⓒ복음과상황 정민호

■ 사진: ⓒ복음과상황 정민호

■ 글: 윤여일, 《광장이 되는 시간》, 236쪽(위), 5쪽(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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