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최종편집 : 2016.12.6 화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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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권 시론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루터의 종교개혁 동력은 무엇이었는가?
대다수 한국 개신교단들과 여러 단체들이 다양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 전시용 연례행사의 일환..
성서에 나타난 공적 신앙
기본소득 논의의 성경적 토대
분단 70년의 ‘십자가 복음’ 묵상
곱씹어 보는 영화
게임의 규칙 ‘정답을 묻지 말 것’
<카페 소사이어티>(2016)
"인생도 인생만의 계획이 있다더라"성공을 꿈꾸며 캘리포니아에 온 뉴욕 청년 바비 돌프먼(제시 아이젠버그)은 영화계의 거물인 삼촌....
당신, 혹시 ‘회색지대’에 있지 않은가: 〈아수라〉
언어가 멈추자 춤이 시작되었다: 〈최악의 하루〉
‘낭만적 거짓’의 집요함: 〈터널〉
봉숭아 물든 손톱이 사라지기 전에: 〈우리들〉
김기석 목사의 욥기 특강
[제23강] 하나님을 눈으로 뵙다
안녕하십니까? 마침내 욥기의 마지막 장에 이르렀습니다. 마치 거대한 정글을 헤치고 나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무딘 칼로 무성한 가지들을 쳐내느라...
[제22강] 하나님의 질문 앞에 서다2
욥 40~41장
거꾸로 읽는 성경
믿음 좋은 백부장, 예수를 희롱하다
누가복음 7장 1절~10절
누가복음 7장 첫 이야기(7:1~10)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믿음 좋은?) 백부장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퀴어 축제를 기점으로 2016년 가장 주목받았던 본문이기도 하다. 세간에...
돼지로 성육신한 예수
민중을 개돼지로 칭하는 동일한 시대에 직면하여
‘탕자’로 성육신한 예수
‘탕자 비유’(눅 15:11~32)의 기독론적 이해

사람과 상황

모두가 모두로부터 배우는 ‘평화의 교육’을 꿈꾸다
[312호 사람과 상황] 문아영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대표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기본통계자료에 따르면, 고교 졸업자의 올해 대학진학률은 69.8%로 2010년부터 하락추세지만 여전히 70%에 육박한다. 대졸자 취업률은 2014년 기준 58.6%였다.(오지은)
온라인 연재
<복음과상황> 와와클럽 프로그램 안내

312호 커버스토리

[정치] 아하수에로 왕과 박근혜 대통령
김구원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여성] 여성혐오, 아주 오래된 농담
문아영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대표
[교회] 교회는 여성혐오 끝판왕이 되려나
구권효 〈뉴스앤조이〉 기자
[청년] 청년정책, 청년배당, 그리고 기본소득
김진회 청년연대은행 토닥 이장
[국제] 트럼프의 당선과 우주의 신비
양혜원 해외 편집위원
아듀 2016, 안녕 박근혜
[313호 이윤경의 맞장 카툰]
‘양환’(兩煥)과 자승, 백남기와 아모스, 그리고 쇼는 끝났다
[313호 세상읽기] 그들은 대통령에게 무슨 말을 했던가
종교계 원로와의 잘못된 만남대통령이 종교계 원로들을 연달아 청와대에 초청해 민심을 경청했노라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지난 11월 7일 오전에는 천주교 서울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오후에는 개신교 대표로 극동...
사랑의교회, 양화진, 언터처블 우상, 그리고 인공지능
고골과 예레미야, 홍정길과 이동원, 그리고 예언이란 무엇인가?
적대가 사라진 두 사회의 몰락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은 리더십의 성격이 다른 두 개의 사회를 제시한다. ‘강인한 리더가 하나의 의견으로 이끄는 사회’인 마동과 ‘합리적 대중이 협의된..(정재원)
〈판타스틱〉, 오늘을 살다
대학 때 교양 수업 시간에 ‘죽음’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교수님은 “만약 일주일 후에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 일주일을 어떻게 지낼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졌다.(오수경)
국가 공동체의 두 기둥은 정의와 사랑이란다
[성경으로 본 세상만사] 시골 할아버지가 ‘젊은 파수꾼’들에게 2
그동안 잘들 지냈는지? 잘 지냈느냐고 묻는 내가 잘못된 안부를 묻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온 나라가 난리가 났구나. 나라에 난리가 나면 성경을 펴서 읽어야 한단다. 그래서 이 할아버지가..(전성은)
하나님의 정의는 법 너머에 있다
[무브먼트] 청와대로 행진한 ‘신학생 총연합 시국기도회’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청 앞 대한문에 신학생들이 700명가량 모였다. 신학교 학생회, 동아리, 에큐메니컬 단체를 비롯한 67개 단위..(황푸하)

그들이 사는 세상

‘교회다움’을 찾아가는 순례자를 만나다
미니채플세우기운동 펴는 김태헌 산방산이보이는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인)도 아닌 제가 너무 힘들어서 찾아왔습니다. 기도하는 방법도 잘 모르지만…. 여기 오니 많은 눈물이 납니다. 힘든 일 벗게 해주세요.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도와주세요. 아멘.”
《고뇌가 없다는 것》 외 3종
《김교신 일보》 《토닥토닥 성장 일기》 《G. K. 체스터턴의 정통》
《나는 왜 네가 힘들까》 외 8종
《오늘부터, 다시, 기도》《기도》《예언과 묵시》《아더 핑크 출애굽기 강해》《칭의의 여러 얼굴》《첫 사건으로 본 초대 한국교회사》《공부하는 그리스도인》《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
스무 살의 인문학
철학과에 지원한, 지원할 이들에게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철학 개그〉에 이런저런 글을 쓰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철학의 이론..(김희림)
은수연의 네버엔딩Q
당신에게도 ‘히틀러’가 있지 않은가요?
뜬금없이 끔찍한 이야기2008년 온 세계인을 경악하게 했던 요제프 프리츨 사건을 아시나요? 당시로부터 24년 전인 1984년 8월 29일...

심층 탐구

가난한 교회, 저항하는 교회
작은교회운동을 위한 ‘한국적 교회론’
작은교회의 중요성을 역설하다 보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다. “교회가 작다고 무조건 다 건강하고 바람직한 것인가?” 물론 아니다. 큰 것을 탐하는데 여건이나 능력이 안돼서 어쩔 수 없이 작은 교회는 우리가 바람직하다고 말하는 그 ‘작은교회’가 아니다.(박득훈)
무브먼트 투게더
“위태로운 시대의 청소년들 위해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청소년 사역 발벗고 나선 이학준 풀러신학교 교수
언더우드 선교사의 모교인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 최초 동양인 종신교수를 거쳐, 지금은 풀러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을 가르치는..
목회자 성범죄 관련 성명서 두 건을 읽어야 하는 이유
[312호 무브먼트 투게더]
지난 10월 16일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백종국·방인성·윤경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주노동자의 대부’로 알려진 김해성 중국동포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 사건에 관한 그간의 경과를 상세히 알리면서, 교회와 노회 차원의 올바른 대처를 촉구했다.
메멘토 0416
매번 져도, 오늘도 노란리본으로 시비를 건다
[11월] 세월호 유가족 창현 어머니의 글
창현이를 잃고 2년 반이 지난 지금, ‘내가 가는 길에 과연 주님은 동행하고 계실까’ 생각하곤 한다.(최순화)
청운동에서 세월호 1인 시위 중인 30대 직장인
[10월] '가족'이라는 말이 나를 붙잡았다
‘가족’이라는 말나의 하루는 아내와 함께 출근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조대언)
레드레터 크리스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위한 일입니다”
멘토링전문 NGO 러빙핸즈 박현홍 대표
사단법인 러빙핸즈는 전 세계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1명이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자립하여 성인이 될 때까지 돕는 멘토링 전문 사회복지 NGO이다.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의 아동들에게 4~10년 동안 자원봉사자를 ‘어른 친구’(멘토)로 맺어준다... (이범진 기자)
'그 교회' 이야기
[제10화] ‘무한한 대양’으로 가는 길
2년간 홀로, 깊이, 예배의 감격을 누리다
홀로 예배를 드리는 2년여의 세월이 너무 좋았다는 김연(42·가명) 씨. 중·고등학생인 아들 둘은 “엄마 왜 교회 끊었어?”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존 H. 요더의 성폭력과 메노나이트 교회의 대응 5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테드 쿤츠는 요더의 신학과 그의 행동이 남긴 질문들에 대해 어렵게 말을 이었다. 쿤츠는 요더의 행동과 그를 치리하는 과정에서 은혜가 배제된 또 다른 형태의 완벽주의를 발견한다고 말한다.(김성한)
〔4〕 메노나이트교단의 대응
〔3〕존 요더의 '신학'과 '범죄' 사이
〔2〕들려지지 못한 피해자들 이야기
〔1〕존 H. 요더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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