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최종편집 : 2017.1.11 수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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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상황

‘현장 지식인’ 박명림이 말하는 광화문 혁명, 세월호, 그리고 희망 (I)
기독교 매체와 최초 인터뷰하는 정치학자 박명림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지난해 말 광화문 광장은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촛불들로 가득했다. 10월 29일 2만 명으로 시작된 촛불집회는 2주일 만에 100만 명, 12월 3일에는 230만 명을 넘겼다.(이범진)
‘현장 지식인’ 박명림이 말하는 광화문 혁명, 세월호, 그리고 희망 (II)

최은의 시네마 플러스

누구나 죽지만 누구나 홀로 죽는 것은 아니다
태어날 때 홀로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가장 외로이 태어난 사람이라도 최소한 한 명, 탯줄로 연결된 제 어미는 곁에 있어 첫 울음을 맞아주었겠지요.(최은)
올곧게 읽는 성경
“인자 같은 이”로서의 그리스도 이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나 ‘144,000’, ‘적그리스도가 누구인가?’ 같은 수수께끼의 주제들은 실제 학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지..(정재훈)
김회권 시론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루터의 종교개혁 동력은 무엇이었는가?
대다수 한국 개신교단들과 여러 단체들이 다양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 전시용 연례행사의 일환..
성서에 나타난 공적 신앙
기본소득 논의의 성경적 토대
분단 70년의 ‘십자가 복음’ 묵상
온라인 연재
<복음과상황> 와와클럽 프로그램 안내

314호 커버스토리

사는 것도 걱정, 죽음마저 걱정거리
박진옥 나눔과나눔 사무국장
명랑한 노후, 가능할까?
도리 비영리단체 ‘명랑마주꾼’ 활동가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단비 비영리단체 ‘명랑마주꾼’ 활동가
한국교회여, ‘무연사’에 응답하라
김홍술 노숙인 공동체 ‘부활의집’ 목사
[광장에 서다]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세상'
박근혜라는 이름, 박근혜라는 시대, 박근혜라는 종교
"우선 그놈의 사진을 떼어서 밑씻개로 하자"
천정근 자유인교회 목사
‘촛불’은 권력에 취한 자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싸움이란다
시골 할아버지가 ‘젊은 파수꾼’들에게 3
전성은 전 거창고 교장
17년 전의 희미한 스케치
[프롤로그] 더불어 한몸살이
정동철 '반디마을' 올인 멤버
우즈벡 고려인이 외쳤던 “아임 크리스찬!”
풀꽃 같은 이웃들의 이야기
이재안 부산 동구쪽방 활동가

그들이 사는 세상

“호떡은 응원입니다”
호떡 들고 촛불집회 나선 ‘왕십리 삼맛호오떡’ 이종만·이은영 사장
[314호 잠깐 독서] 《예수에서 복음서까지》 외
《다니엘 금식》《루터와 이발사》《죽음에 대하여》
《아! 욥》 외
《행복한 삶》《흐름으로 읽는 프랑스 현대사상사》《톱밥 향기》《성경 무오성 논쟁》《그리스도인의 착각 25》《교제》《가정예배서 하늘양식》《더하기 십자기 곱하기 십자가》
연중기획_개신교·가톨릭 대화
종교개혁 500주년, 가톨릭과 개신교의 대화
요즘 가톨릭과 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교의 분열을 슬퍼하는 분위기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별거한 부부가 나름 각자 살 만한 모양이다. … 그리스도교의 분열을 하느님이 바라시겠는가. 하느님은 슬프시겠다.(박득훈)
레드레터 크리스천
“거리의 죽음들, 교회가 응답해야 하지 않나요?”
[314호 레드레터 크리스천] 홈리스들의 젊은 벗, 박사라 ‘홈리스행동’ 활동가
“예수님이 지금 이 땅에 오신다면 노숙인들을 찾아가실 것”이라던 선배의 말에 자원봉사로 참여한 게 시작이었다. 대학원에 다니던 2008년 기독학생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의 일이었다.(옥명호)
'그 교회' 이야기
[314호 '그 교회' 이야기] 그들의 ‘새해’를 묻다
연말은 교회를 떠나고픈 이들이 가장 자연스레 ‘질서 있게’ 퇴장(?)할 수 있는 기회다. 그동안 만난, 그러니까 교회를 떠날까 말까 고민하던 이들은 공통적으로…(이범진)

시사 잰걸음

[314호 시사 잰걸음] 촛불 들고 잰걸음
작년 11월 12일 토요일, 서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무리하고 행진에 나서려던 참이었다. 무교동 쪽으로 가기 위해 시청 앞을 지나가는데 ‘적은 무리’가 눈에 띄었다.(박제민)
스무 살의 인문학
철학과에 지원한, 지원할 이들에게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철학 개그〉에 이런저런 글을 쓰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철학의 이론..(김희림)
메멘토 0416
매번 져도, 오늘도 노란리본으로 시비를 건다
[11월] 세월호 유가족 창현 어머니의 글
창현이를 잃고 2년 반이 지난 지금, ‘내가 가는 길에 과연 주님은 동행하고 계실까’ 생각하곤 한다.(최순화)
청운동에서 세월호 1인 시위 중인 30대 직장인
[10월] '가족'이라는 말이 나를 붙잡았다
‘가족’이라는 말나의 하루는 아내와 함께 출근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조대언)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존 H. 요더의 성폭력과 메노나이트 교회의 대응 5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테드 쿤츠는 요더의 신학과 그의 행동이 남긴 질문들에 대해 어렵게 말을 이었다. 쿤츠는 요더의 행동과 그를 치리하는 과정에서 은혜가 배제된 또 다른 형태의 완벽주의를 발견한다고 말한다.(김성한)
〔4〕 메노나이트교단의 대응
〔3〕존 요더의 '신학'과 '범죄' 사이
〔2〕들려지지 못한 피해자들 이야기
〔1〕존 H. 요더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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