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최종편집 : 2017.8.22 화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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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상황

그들이 끝까지 싸우는 이유
강형구 예수살기 사무국장·박수규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 상황실장

최은의 시네마 플러스

“넌 종을 만들렴, 난 그림을 그릴게”
죽은 나무에 매일 물을 주어 3년 만에 꽃을 피웠다는 수도승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유명한 영화가 있습니다. (최은)
DNA가 기억하는 대로
‘희년’을 상상하는 가장 발랄한 방법
강남대로를 막고 떠난 그녀에게
스무 살의 인문학
‘목사’의 ‘아들’
‘의심의 3대장’철학과에 가겠다는 이야기를 처음 아버지에게 꺼냈을 때를 기억합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김희림)
말 못하는 자의 목소리
죽이지 못한 아버지
콘크리트를 오르는 담쟁이

민통선 평화 일기

DMZ에서 ‘평화순례자’들을 만나다
예상을 뛰어넘은 ‘평화순례단’500여 명이 넘는 대규모 평화순례단이 DMZ 분단 마을로 몰려왔다. 수학여행단이 아니다. (정지석)
내 인생의 한 구절
검붉고 딱딱한 상처에 ‘은혜’가..
하루의 그림자가 집을 찾는 저녁이면 막내 여동생은 마루기둥에 매미 같이 달라붙어 울었다.(김종원)
김회권 시론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루터의 종교개혁 동력은 무엇이었는가?
대다수 한국 개신교단들과 여러 단체들이 다양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 전시용 연례행사의 일환..
성서에 나타난 공적 신앙
기본소득 논의의 성경적 토대
분단 70년의 ‘십자가 복음’ 묵상

321호 커버스토리

만들어진 ‘여성의 소명’을 넘어
백소영 이화여대 기독교사회윤리학 교수
개인의 욕망으로부터 소명을 해방하라
최종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교수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나그네’로 살아가기
김근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
생기 있는 청년의 삶과 소명의 길
김은혜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문화 교수
역사에서 만나는 소명의 삶
배덕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분단선에서 피는 평화
루터가 낯익어서 망친 학기 혹은 역사의 과정 이해하기
교회 언니, '종교와 여성'을 말하다(2)
유학 생활 중 특별히 힘들었던 시기가 두 번 있었다. 첫 번째가 종교개혁 역사 수업을 들었던 두 번째 학기이고, 두 번째가 박사 시험 마치고...(양혜원)
슬픔을 가라앉히는 3가지 방법
8월호 쪽방동네 이야기
6월 13일, 일본 기타큐슈(北九州) 지역에 왔다. 홈리스 지원 교류를 위한 4박 5일의 일정이다. ‘이주민과함께’ ‘반빈곤센터’ ‘동구쪽방상담소’가 함께한다.(이재안)
‘함께’일 때 더 풍요로운 이유
8월호 반디마을 한몸살이
퇴근하여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TV를 시청하고 있다. 우리 아이는 셋인데, 대충 눈에 들어오는 애들만 대여섯 명이다.(정동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루트를 찾아서
기독 활동가들의 상하이 지아싱 탐방 이야기
무려 대한민국의 뿌리를 찾아 선열들의 정신을 들여다보고, 건국 100주년을 앞두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방향을 그리겠다는 것이었다. 어머나. 정신이 번쩍 들었다. (김현아)
한국 개신교 권력의 기원과 4가지 지배 이념
종교권력과 교회 세습 톺아보기(II)
가족주의는 온정주의를 포함하고 있다. 온정주의로 인해 담임목사에 대한 애정이 그 자녀에게까지 범위가 확대되기 때문이다.(설훈)
I. 성서의 세습권력이 드러낸 명확한 한계들

그들이 사는 세상

“인도인들에게 빚진 자로 살아갑니다”
‘인도 종교’ 전문가이자 15년 차 인도 선교사, 주성학 독자
〔잠깐독서〕 도그마는 드라마다 外
《중동 선교의 시작과 끝을 묻다》·《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영원과 사랑의 대화》
〔신간 나들이〕 하청사회 外 8종
《UBC 열왕기》·《루터 로드》·《베테랑 형사 복음서 난제를 수사하다》·《결국 나는 무엇이 될까》·《설교자의 일주일》·《불타는 믿음》·《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사회학자 시대에 응답..》
연중기획_개신교·가톨릭 대화
정치 비판은 그리스도인의 의무다
정의로운 정치참여는 교회의 고상한 의무다”라는 제목이 반가웠다. 박득훈 목사님께서 마치 가톨릭의 입장을 멋지게 요약한 것 같았다.(김근수)
정의로운 정치참여는 교회의 고상한 의무다 (박득훈)
“가난과 불평등은 신학의 문제입니다”(김근수)
교회는 ‘평등경제’를 지향해야 한다(박득훈)
원수의 아들을 용서하기까지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1945년 8월 15일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박제민의 시사 잰걸음

동성애 비난보다 앞서 해결해야 할…
성범죄 1위 전문 직군 '종교인'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이것 아닐까?
지혜롭고 은혜롭게, 종교인 소득 신고
표를 던지고 싶은 사람들
올곧게 읽는 성경
‘시온에 선’ 144,000의 정체(계 14장)
사건이 드러내는 ‘144,000’의 비밀
예수의 자기 계시와 ‘지혜’
‘백마 탄 기사’는 누구인가?
날아가는 낫과 두루마리의 시간
이기는 길과 하나님의 시간
레드레터 크리스천
“하나님 마음 안다면, 통일 기도 멈출 수 없죠”
‘통일 기도’의 사람, 박예영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
올해로 설립 4년 차를 맞은 통일코리아협동조합(이하 ‘통일쿱’)은 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이들이 만든 협동조합이다. 최근 임명된 서훈 국정원장도 조합원이었고, 초대 이사장은 배기찬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이었다.(이범진)
메멘토 0416
“한국교회, 세월호 통해 다시 태어나기를”
유가족 최순화 씨(창현 엄마)
세월호 참사 1,134일째인 5월 23일, 제자도연구소(소장 황정현)가 주최한 세월호 간담회 ‘RE-Born’(리본)에서 유가족인 창현 엄마 최순화 씨가 굴곡진 신앙 여정을 쏟아냈다.(이범진)
3인3책
‘베스트셀러’ 읽기
간혹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왠지 사야할 것 같은 압박감을 주고 결국 사게 만드는 책이 있다. 이 책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박용희)
성(性)은 당신들만의 것이 아니다
얼마 전 크리스천의 성(性)에 관해 솔직하고 리얼하게 담았다는 책이 화제였다. 저자는 바람직한 ‘성생활’을 즐기길 바라며..(오수경)
신앙의 목표는 완덕의 개인 아닌 온전한 공동체
몇 해 전 《한국교회, 예레미야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을 펴낸 적이 있다. 나로서는 꽤 오래 준비한 야심작이었다. (김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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