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최종편집 : 2016.6.23 목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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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상황

“비리의 소굴이 된 아파트를 구하라”
제20대 총선을 전후로 정치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SNS에는 논객들의 정치 평론이 범람하고, 정치인 뉴스가 연예인 뉴스만큼 공유되고 퍼졌다.(이범진)
곱씹어 보는 영화
‘눈’이 말을 하는 영화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2015)
케이블 채널 Mnet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나온 음치 출연자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일색이던 음악방송 환경에 예상치 못한 충격과 통쾌함을 가져다주었다.(최은)
그래도 세상은 ‘또라이들’의 열정이 바꾼다
김기석 목사의 욥기 특강
[제 17 강]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도다
욥 30~31
오늘은 욥의 쓸쓸한 회상 마지막 대목을 읽어볼 차례입니다. 돌아봄은 언제나 비감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느닷없이, 압도적으로 닥쳐오는 불행은 삶의 무상함을 돋을새김으로 각인시킵니다.(김기석)
[제16강] 경외하는 자의 삶
거꾸로 읽는 성경
누가 하나님 나라의 ‘성골’인가Ⅱ
‘흙수저’ 삼갈과 ‘금수저’ 옷니엘을 중심으로
옷니엘은 구약 사사기에서 그 행적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주류 사사’이다. 반면 삼갈은 사사기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비주류 사사’이다. 이 둘에 대한 성경의 서술은 그들이 대표하는 주류, 비주류 사사들에 비해 매우 간략하다.(김구원)
누가 하나님 나라의 ‘성골’Ⅰ
독서선집
십자군이 될까, 십자가를 질까
한국전쟁과 기독교 / 윤정란 지음 / 한울 펴냄
토지개혁으로 공산당에게 땅을 빼앗기고 학교와 집을 포기한 채 월남한 서북지역 출신의 기독인들에게 소련 군정과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 공산당 세력은 666이라는 암호명으로 불렸던 도미티아누스 황제처럼 잔혹한 용이었다.(김영준)
<복음과상황> 와와클럽 프로그램 안내
교회돋보기
온라인 연재
청춘을 위한 정치
"'헬조선' 시절이 좋았다'고 말할 시대 올 수도 있어"
3월 28일 오후 7시부터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청춘을 위한 정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307호 커버스토리

그 도시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구미정 숭실대 초빙교수
나그네를 짓밟는 도시, 소돔과 고모라
김근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수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 때문에 멸망했다고?
김구원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순례'와 '일상' 사이
난민들의 죽음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307호 세상 읽기] 《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의 저자 이만열 선생님께
저는 영국 남동부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원충연이라고 합니다.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 선생님의 산문집 《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을 읽고 용기를 내서 편지를 씁니다.(원충연)
기울어진 운동장에 서서 축제에 참여하다
[307호 시사프리즘]
20대 총선이 끝나고 친구를 만나 나눴던 솔직한 선거 소감이었습니다. 사실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정말 민주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박정경수)
젝스키스의 컴백, 그리고 과거와 현재
[307호 대중문화 읽어주는 남자]
“Oh~ LOVE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온 거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 2〉에 특별 출연한 젝스키스가 해체된 지 16년 만에 완전체로 대중 앞에 다시 섰다.(정재원)
‘가화만사성’은 개뿔!
[306호 드라마 보는 여자]
해마다 5월이면 들리는 노래가 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지만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하는 그 노래를 부르게 될 때마다 묘한 감정이 몽글거린다.(오수경)

그들이 사는 세상

“평화로 키우는 것에 대해 늘 고민해요”
평화를 살고 싶어 하는 오은경 씨
지난 4월 초 복상으로 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복상을 구독했는데 어느덧 3세, 6세, 8세인 세 아이 엄마가 된 오은경(37) 씨로부터요.(오지은)
《사려 깊은 수다》 외 3종
《구안록》 《아나키스트 인류학의 조각들》 《성령님은 누구인가》
《산당들을 폐하라》 외 8종
《제인 오스틴 묵상》 《해석학》 《달라스 윌라드 사랑》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직설》 《버리지 마라 생명이다》 《대천덕 신부의 하나님 나라》 《평신도를 위한 성경연구》
레드레터 크리스천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307호 레드레터 크리스천] '밥'으로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그루터기장애인교회 오영숙 목사
햇볕 따가웠던 4월 말 늦봄, 경기도 화성에 있는 그루터기장애인교회를 찾았다. 거의 20년째 장애인 교회 공동체를 꾸려가는 오영숙(61) 목사를 그곳에서 만났다.(오지은)
스무 살의 인문학
혐오의 거울
고등학교 1학년 겨울, 저는 미국 LA에 있는 대안학교를 잠깐 다녔습니다. 넓은 세상과 많은 경험을 누렸던, 무척 값진 시간이었습니다.(김희림)
메멘토 0416
군자는 의(義)에 밝고 소인은 이(利)에 밝다
[307호 메멘토0416]
윤리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낸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마음에 떠오르는 많은 질문들이 있었다. 그중 하나가 ‘왜 의롭게 살아야 하지?’였다.(유성오)
심층 탐구_존H. 요더의 성폭력
존 H. 요더의 성폭력과 메노나이트 교회의 대응 5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테드 쿤츠는 요더의 신학과 그의 행동이 남긴 질문들에 대해 어렵게 말을 이었다. 쿤츠는 요더의 행동과 그를 치리하는 과정에서 은혜가 배제된 또 다른 형태의 완벽주의를 발견한다고 말한다.

'그 교회' 이야기

그 사람을 통해 그 교회를 보다
[307호 그 교회 이야기]
취재원들에게 교회와 관련해 ‘기억에 남는 순간’을 들려달라고 하면, 결국 그 교회의 ‘사람’ 이야기를 한다.(이범진)
무브먼트 투게더
제자훈련 30년, 어떤 제자를 길러냈는가?
[307호 무브먼트 투게더3] 제6차 교회탐구포럼, 한국교회의 ‘제자훈련’ 분석
한국교회탐구센터가 ‘한국교회와 제자훈련’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이범진)
한국사회 양극화 분석
[307호 무브먼트 투게더2] 2016 기윤실 포럼, 주거·교육·세대·노동의 양극화
2016 기윤실 포럼이 “양극화와 한국사회 갈등현상: 주거 교육 세대 노동” 주제로 지난 4월 25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열렸다.(오지은)
한국교회, N포 세대 청년들과 동역하고 싶다면
[307호 무브먼트 투게더1] 청어람아카데미 제7회 청년사역 콘퍼런스
청어람 청년사역 콘퍼런스가 지난 4월 25일 창천교회에서 있었다. 7회차인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공동체에서 연대로”였다.(오지은)
은수연의 네버엔딩Q
예수님도 못 말리는 ‘돌 던지는 나’
인간이 태어나 제일 처음 배우는 방어기제가 거짓말이라던데, 저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딱 싫습니다. ‘바람을 폈으면 들키지나 말지’라는 말처럼 차라리 들키지나 말지 싶습니다.(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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