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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일의 기다림
[315호 광장에 서다]
[315호] 2017년 01월 31일 (화) 15:28:07 복음과상황 goscon@goscon.co.kr
   
 

천일의 기다림

차가운 바다 속에 아직도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호를 인양해주세요.
배안에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가족을 찾아 주세요.
역사와 자라나는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부디 함께해주세요.

제 아이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세월호를 인양해주세요.
제 아이의 눈물을 이제 닦아주세요.

— 팽목에 남겨진 세월호 미수습자가족 일동
     (미수습자 홍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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