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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호 #복음과상황]
[354호] 2020년 04월 17일 (금) 18:34:29 복음과상황 goscon@goscon.co.kr
   
 

아 더 갬성 넘치게 찍었어야 했는데

@_y********
2020년 3월 3일

 

   
 

성경 어디에도 죄를 지어서 우리가 고통을 받는다는 표현은 없다. … ‘죄’라는 레이블만큼 쉽게 원인을 돌리기 좋은 게 없다. 그러나 그 속내를 보면 죄를 들먹이며 누군가를 정죄하는 쪽에선 ‘나는 거룩하니 징벌에서 쏙 빠졌지롱’을 자랑질하고 싶은 욕망이 투영된 것일 뿐. 

#복음과상황 #코로나19 #하루반성 #책읽기 

@cu***********
2020년 3월 25일 

 

   
 

@so********** 
2020년 3월 27일 

 

   
 

‘재난은 그 자체로는 끔찍하지만 때로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뒷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형제자매를 보살피는 사람이 되는 천국의 문 말이다’ 

#복음과상황 #복상 #재난을마주하기 #코로나19 #코로나19물러가라 #천국 #책스타그램 

@hu**** 
2020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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